제넥신[095700]은 중국 지역 파트너인 상하이체모완방 바이오파마사에 536억9천원원 규모의 지속형 빈혈치료제(GX-E2) 관련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임상 승인 허가 등의 전제조건 달성 시 발생하는 수익"이라며 "기술이전 대상인 지속형 빈혈치료제(GX-E2)는 현재 국내에서 임상2상시험을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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