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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신세계I&C, SSG 순항…주식도 '쓱' 사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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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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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 "신세계I&C, SSG 순항…주식도 '쓱' 사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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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은 신세계 I&C[035510]가 결제 수수료 매출 성장과 정보기술(IT) 서비스 성장이 기대된다며 주가 저평가 국면에서 이삭줍기에 나서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백준기 연구원은 "신세계 I&C가 신세계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떠오른 '쓱'(SSG)결제(PAY)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현재 110만건의 다운로드, 70만명의 가입자를 각각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SSG PAY'는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가능한 결제 플랫품으로 현재 투자 단계에 있다.

      백 연구원은 "'SSG PAY'는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부담에도 가입자 확대에 따른결제 수수료 증가로 적자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룹 차원의 투자여서비용을 계열사들로 전가하는 것도 점진적으로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신세계 I&C는 그룹의 시스템통합(SI)과 IT서비스를 담당한 업체로, 설립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해왔다"며 "최근 그룹의 투자 확대로 IT서비스 수요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 대비 43% 할인 거래돼 저평가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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