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사장 추천 위원회는 8일이동춘 전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을 초대 사장으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중소·벤처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한 성장사다리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추천위는 "이 초대 대표이사는 2013년 8월 성장사다리펀드 출범의 산파 역할을톡톡히 수행했고 출범 당시부터 투자운영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성장사다리펀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추천 이유를 밝혔다.
이 후보자는 곧 개최될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창립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정식선임된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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