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206560]가 코스닥 상장 이틀째인 23일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덱스터는 전날보다 1천400원(4.86%) 내린 2만7천4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화려한 데뷔전을 치르며 공모가의 2배를 웃돈 탓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것으로 보인다.
덱스터는 전날 공모가(1만4천원)을 웃도는 가격에 시초가(2만4천800원)를 형성한 뒤 시가보다 4천원(16.13%) 오른 2만8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등으로 유명한 김용화 감독이 2011년 설립한덱스터는 가상의 장면을 사실적으로 영상에 구현하는 시각특수효과(VFX) 전문업체이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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