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12.53%에서 12.64%로,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11.58%에서 11.69%로 늘어났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두 사람은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자사주를사들이고 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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