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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채권값도 '되돌림'…금리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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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채권값도 '되돌림'…금리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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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의 충격으로 전날 급락했던 국고채 금리가 17일 소폭 상승(가격 하락)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758%로 전날보다0.009%포인트 올랐다.


    5년 만기 국채 금리는 연 1.975%로 0.016%포인트 상승했고,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0.021%포인트 오른 연 2.304%로 마쳤다.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연 2.469%로 전날보다 0.044%포인트 올랐다.


    1년 만기 통안증권 금리는 연 1.637%로 0.003%포인트 상승했고, 2년 만기 통안증권 금리는 0.007%포인트 오른 연 1.712%로 마쳤다.

    AA-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금리는 연 2.129%로 0.010%포인트 상승했고,BBB-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금리는 0.011%포인트 오른 연 8.072%로 마감했다.


    정경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어제 하루 채권금리가 급락했는데 오늘은 일부되돌림 현상이 나타났다"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약화하며 관망세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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