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특징주> 글로비스, 운송 계약 실망감에 이틀째 약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글로비스, 운송 계약 실망감에 이틀째 약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글로비스가 29일 현대·기아차와의 해상운송 계약 내용에 대한 실망감에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글로비스는 전날보다 3.45% 내린19만6천원에 거래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전날에도 13%대의 급락세를 나타냈다.

    현대글로비스는 내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2년간 현대차와 기아차의 완성차수출물량 중 50%의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연장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기존 비율인 40%보다 10% 포인트 상향된 것이다. 그러나 시장은 60~100%까지 현대글로비스의 해상운송 비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해왔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시장 기대에는 못 미치는 계약 내용"이라며 "미흡한해상운송권 조정과 최근 원화 강세로 당분간 모멘텀 약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