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15일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의 신용등급을 내렸다.
이번 평가로 두산인프라코어[042670]와 두산엔진[082740]의 회사채 신용등급이'A-'(안정적)에서 'BBB+'(안정적)로 하향 조정됐다.
'A' 등급인 두산과 두산중공업의 회사채 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한신평은 "두산중공업 자회사인 두산건설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의 신인도가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그룹의 중간지주사인 두산중공업과 지주사인 두산의 계열에대한 지원부담이 커져 계열사의 등급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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