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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금리, 일제히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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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금리, 일제히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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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채권 금리가 6일 가격 부담으로 조정을 받았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591%로 전날보다0.014%포인트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전날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738%로 전날보다 0.017%포인트 올랐고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008%포인트 오른 연 2.050%로 마감했다.

    20년 만기와 30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각각 연 2.219%와 연 2.280%로 전날보다각각 0.011%, 0.007%포인트 올랐다.


    1년 만기 통안증권과 2년 만기 통안증권 금리도 각각 연 1.527%와 연 1.698%로0.014%포인트씩 상승했다.

    AA-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와 BBB-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각각 연1.919%와 연 7.842%로 0.015%포인트씩 반등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최근 강세에 따른 가격 부담과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 등으로 약세로 돌아섰다.

    서향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채권시장이 일시적인 조정을 보일 뿐 약세로 돌아선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다음주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감은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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