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뺀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00억원이 순유출됐다.
새로 673억원이 들어오고 873억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8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지난 11일이후 7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849억원이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과 순자산은 각각 111조3천763억원, 112조3천591억원으로 감소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