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NICE)신용평가가 22일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등 두산그룹 계열사의 신용등급을 낮췄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장기 신용등급은 'A-'에서 'BBB+'로 하향 조정됐고,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은 'BBB'에서 'BBB-'로 내려갔다.
'A-' 등급의 두산엔진의 등급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나이스신평은 두산인프라코어의 등급 강등에 대해 영업상 현금 창출 능력 악화와 재무 부담 개선 지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은 자산 매각 등 차입금 감축 노력에도 높은 원리금 상환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나이스신평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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