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14일 운용 중인 롱숏 펀드의 총순자산 규모가 2천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을 기준으로 KB자산운용의 'KB코리아롱숏펀드'와 'KB한일롱숏펀드'의순자산은 각각 1천654억원, 350억원이다.
두 펀드의 수익률은 연초 이후 2.30%, 2.93%를 기록 중이다.
유성천 KB자산운용 상무는 "KB코리아롱숏펀드는 2014년 5.44%의 연간 수익률을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2.30%의 성과를 내면서 판매사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기준 국내 롱숏 펀드 전체의 순자산은 1조2천989억원으로 작년 말보다는 6천845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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