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대신증권 "건설업종, 미분양 우려는 기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건설업종, 미분양 우려는 기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은 1일 현재 시점에서 미분양 우려는기우라며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선일 연구원은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전국에서 신규 분양된 아파트 물량은지난해보다 53.0% 급증했지만, 미분양주택은 작년 말보다 17.8% 감소했다"며 "지난6월에 미분양이 갑자기 늘어 공급과잉이 우려됐지만 절대물량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월에는 미분양 물량이 다시 감소해 추세적 흐름에 대한 우려도 잦아든 상황이라며 공급 규모에 비해 미분양 수준이 미미하다는 사실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2.6% 줄어든 3만3천177호로 집계됐다.


    이 연구원은 "8월 이후 연말까지 신규분양이 예정된 물량은 21만호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1% 많아 과잉공급 논란은 계속 따라다니겠지만 분양시장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미분양 위험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전망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