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오늘의 채권> 금리, 중국 변수에 민감 반응…이틀째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채권> 금리, 중국 변수에 민감 반응…이틀째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채권 금리가 중국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틀째 오름세(채권값 하락)를 이어갔다.

    2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719%로 전날보다0.011%포인트 올랐다.


    5년 만기와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각각 연 1.900%와 연 2.249%로 0.027%포인트씩 상승했다.

    2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2.401%로 0.023%포인트 올랐고 30년 만기 국고채금리도 0.021%포인트 오른 연 2.501%로 마쳤다.


    통안증권 1년물 금리는 0.008%포인트 오른 연 1.589%로 마감했으며 통안증권 2년물 금리는 연 1.654%로 0.005%포인트 상승했다.

    AA-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와 BBB-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연 1.975%와 연 7.903%로 0.012%포인트씩 올랐다.



    채권 시장은 그동안 강세에 따른 조정 분위기 속에 중국 인민은행의 기준금리와지급준비율 인하 영향으로 중국관련 위험이 완화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시살아난 데 따라 약세를 보였다.

    박종연 NH투자증권 채권전략팀장은 "채권 금리가 추세적인 상승세로 진입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금리는 불안 심리가 확산하면서 조정을 받겠으나 올해 3분기까지 낮은 수준에서 하락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