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Y한영은 다음 달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세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거나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집트, 쿠웨이트, 카타르,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6개국 현지 EY 세무 전문가들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홈페이지(ey.com/KR/event)와 이메일(Seyeon.joo@kr.ey.com)을 통해신청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