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141020]는 설진영·이찬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설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퇴임함에 따라 이 대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한글과컴퓨터'를 이끌었던 이 대표는 현재 포티스의 최대주주로 지분 6.28%(주식수 124만4천166주)를 보유 중이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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