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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금리, 추경 불확실성 부담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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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권> 금리, 추경 불확실성 부담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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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25일 국내 채권 금리가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814%로 전날보다 0.008%포인트 올랐다.


    5년 만기 국고채 금리와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각각 연 2.097%, 연 2.494%로각각 0.020%포인트, 0.025%포인트 상승했다.

    30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017%포인트 오른 연 2.793%를 나타냈다.


    1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 1.621%로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과 2년물 금리는 연 1.628%, 연 1.743%로 0.001%포인트, 0.003%포인트 올랐다.



    AA- 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와 BBB- 등급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각각 연2.031%와 연 7.940%로 0.003%포인트, 0.005%포인트 상승했다.

    채권시장은 이날 정부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발표를 앞두고 약세로 출발하고서추경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분석에 하락폭을 줄이다가 장 막판차익거래 매물에 밀려 결국 약세로 마감했다.


    서향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추경관련 불확실성 때문에 부담스럽다는 인식이강하다"며 "당분간 장기물 중심으로 불안한 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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