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아모레퍼시픽 또 최고가…서경배 회장 9조원대 부자로

관련종목

2026-02-04 02: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또 최고가…서경배 회장 9조원대 부자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제주' 아모레퍼시픽[090430]이 13일 사상최고가인 370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도 9조원대를 넘어섰다.


      국내에서 9조원이 넘는 주식 부호의 등장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이어 서 회장이 두 번째다.

      이날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보다 14만7천원(4.14%) 오른 370만원에 장을 끝마쳤다.


      시가총액은 21조6천302억원(종가 기준)으로 네이버(21조4천919억원)와 SK텔레콤[017670](21조1천958억원)을 제치고 7위다.

      6위인 포스코와의 격차도 5천153억원에 불과하다.



      서경배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만 9조3천506억원에 달했다.

      서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올해 초인 1월 2일(6조741억원)보다 53.9%나 늘어난 것이다.


      서 회장은 이미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7조8천261억원)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이건희 회장(12조1천378억원)마저 추격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