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4.43포인트(0.19%) 오른 17,712.66에 거래 마감.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2,061.02로 4.87포인트(0.24%), 나스닥종합지수는 4,891.22로 27.86포인트(0.57%) 상승.
- 국제 유가는 이란 핵협상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로 하락.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
56달러(4.98%) 하락한 배럴당 48.87달러로 마감.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2.78달러(4.70%) 떨어진 배럴당56.41달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온스당 1,199.80달러로 5달러(0.42%) 하락.
-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리스 개혁안 제출과 예멘 정세 불안 등 요인으로 혼조세.
영국 런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40.31포인트(0.58%) 내린 6,855.02로 마감.
반면 프랑스 파리 CAC 40 지수는 5,034.06으로 27.71포인트(0.55%),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30 지수는 11,868.33으로 24.65포인트(0.21%) 상승.
-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에 모두 하락.
코스피는 전날보다 2.76포인트(0.14%) 하락한 2,019.80, 코스닥지수는 2.41포인트(0.38%) 떨어진 640.12에 마감.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이 하락세 주도.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