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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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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세로 마감.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1.72포인트(0.45%) 하락한 18,132.70으로 거래를 마침.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6.24포인트(0.30%) 내린 2,104.5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4.36포인트(0.49%) 떨어진 4,963.53을 각각 기록.

    미국의 2014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하향 조정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 증가율을 지난 1월 30일 발표한 잠정치인 2.6%에서 2.2%로 수정했음.

    - 27일 국제유가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상승 마감.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59달러(3.3%) 오른 배럴당 49.76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이달 들어 WTI는 3%가량 올라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단위로 상승 마감.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2.19달러(3.65%) 오른 배럴당 62.

    24달러 선에서 움직임.


    이날 국제 유가는 수요는 늘고 공급은 줄 것이라는 관측에 영향받았음.

    중국의 최대 에너지그룹인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hina National Petroleum Corp)는 올해 중국의 원유 수요가 3%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음.


    - 유럽의 주요 증시는 27일 기업의 실적 호전 등에 따라 상승세로 마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6,960선을 돌파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지만 장후반 약세로 돌아서 전날 0.04% 내린 6,949.66에 마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6% 오른 11,401.66으로 마감해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음.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83% 오른 4,951.482로,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 역시 0.43% 상승한 3,590.25로 거래를 마침.

    - 최근 7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탔던 코스피는 27일 1,980대로 떨어지며 숨 고르기를 했고, 코스닥지수는 6년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28포인트(0.37%) 내린 1,985.80으로 거래를 마쳤음.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8포인트(1.21%) 오른 624.56으로 거래를 마쳐,지난 2008년 6월 11일(종가 628.67) 이후 최고치를 갈아치웠음.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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