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2일 DGB금융지주[139130]의 목표주가를 1만8천원에서 1만7천원으로 내렸다.
최진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상증자에 따른 신뢰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인데다 올해 이익 추정치도 소폭 조정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작년 4분기 실적은 마진 하락과 계절적 비용요인 등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올해 1분기 이익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그룹의 순이익은876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유상증자 대금 유입 효과로 1분기 마진이 상승하고 그룹의 충당금비용은 360억원 수준으로 하향 안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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