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브리핑>(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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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9일(이하 현지시간) 하락세로 마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08포인트(0.53%) 하락한 17,729.21로 거래를 끝냈음.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8.73포인트(0.42%) 내린 2,046.7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8.39포인트(0.39%) 빠진 4,726.01을 각각 나타냈음.

    그리스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했음.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를 의미하는 '그렉시트' 가능성이 커진 것이 불안감을 키웠음.

    - 9일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올해 석유수요 상향 조정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음.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17달러(2.3%) 오른 배럴당 52.86달러에 마감.

    WTI는 장중 한때 53.40달러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음.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60센트(1.04%) 오른 배럴당 58.40달러 선에서 움직임.

    OPEC는 이날 발표한 월간 시장보고서에서 올해 저유가에 따른 소비 증가로 원유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음.


    OPEC는 올해 전 세계 원유 수요를 하루 평균 2천921만 배럴로 예상했음. 이는종전보다 43만 배럴 늘어난 수준임.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6.90달러(0.6%) 오른온스당 1,241.50달러에 마감.



    금값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가 커지면서 사흘 만에 반등.

    - 유럽 주요 증시는 9일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면서 하락 마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25% 내린 6,836.30에 장을마쳤음.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79% 하락한 4,653.80,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1.68% 떨어진 10,663.80에 장을 마감.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1.46% 내린 3,348.50을 기록했음.

    - 9일 코스피는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1,950선 아래로 떨어졌고 단기간 급등에과열 우려가 빚어진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600선 밑으로 되돌아갔음.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52포인트(0.44%) 하락한 1,947.00으로 장을 마감했으며 코스닥지수는 10.38포인트(1.72%) 급락해 593.75로 거래를 마쳤음.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525억원, 기관은 494억원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은1천62억원 규모의 주식을 팔아치웠음.

    코넥스시장에서는 35종목에 대해 6억1천100만원 규모로 거래가 이뤄졌음.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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