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상승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30일 밝혔다.
이는 전달치(2.4%)와 같고 시장의 전망치(2.3%)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보다 2.5%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2.6%)와 지난달(2.7%)보다 낮아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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