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채권 금리가 28일 하락세(채권값 강세)를재개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이날 연 2.004%로 전 거래일보다 0.025%포인트 떨어졌다.
국고채 5년물 금리는 0.029%포인트 내린 연 2.079%, 10년물 금리는 0.041%포인트 하락한 연 2.259%를 나타냈다.
국고채 20년물 금리는 연 2.430%로 0.036%포인트, 30년물 금리는 2.528%로 0.033%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통안증권 1년물 금리는 연 1.974%로 0.009%포인트 내렸고 2년물 금리는 연 1.996%로 0.013%포인트 빠졌다.
AA-등급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금리는 0.022%포인트 하락한 연 2.303%, BBB-등급 금리는 0.023%포인트 내린 연 8.168%였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연 2.12%로 0.01%포인트 내렸고 기업어음(CP) 91일물은 연 2.23%로 둘 다 변화가 없었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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