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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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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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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05포인트(0.22%) 오른 17,554.28에 거래를 마침.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도 9.57포인트(0.47%) 상승한 2,032.12에,나스닥 종합지수 또한 12.58포인트(0.27%) 뛴 4,667.42에 각각 마감.

    이로써 뉴욕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상승장을 이어갔음.


    유럽중앙은행(ECB)이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동원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라 '사자'분위기가 조성.

    유럽중앙은행은 22일 금리 및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한 대책을 확정해 발표함.



    - 21일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와 일부 에너지 기업의 투자 축소 방침에 힘입어상승 마감.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31달러(2.8%) 높아진 47.78달러에 거래를 마침.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87센트(1.81%) 오른 배럴당 48.86달러에서 움직임.

    프랑스 에너지기업인 토탈과 이탈리아의 에니(ENI)는 이날 미국의 셰일가스를포함해 내년 자본의 지출을 줄이겠다고 밝혔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압둘라 알 바드리 사무총장은 투자를 줄이는 기업들이늘어나면서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인 유가도 반등할 것이라고 내다봤음.

    - 유럽의 주요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이 내놓을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음.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63% 오른 6,728.04로 장을 마침.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스의 DAX 30지수는 0.41% 오른 10,299.23으로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음.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87% 상승한 4,484.82에마감.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전날보다 0.49% 오른 3,260.77을 기록.

    - 코스피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21일 보합권 등락을 이어갔음.

    코스피는 전날보다 2.92포인트(0.15%) 오른 1,921.23으로 장을 마쳤음.

    코스닥지수는 이날 2.07포인트(0.36%) 오른 584.34로 마감하며 이틀째 연중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음.

    이날 코스닥 시가총액은 154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음. 올해 일평균 거래대금도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2조6천6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기록.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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