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6.74

  • 28.70
  • 0.54%
코스닥

1,117.28

  • 10.27
  • 0.91%
1/3

증시 활동계좌 소폭 감소…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증시 활동계좌 소폭 감소…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1일 유럽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8∼9월 증시 활동계좌가 전월보다 소폭 줄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9월 주식시장 활동계좌 수는 7월 170만1천332개에서 8월 164만1천527개로 3.5% 줄어든 데 이어 9월에는 159만6천531개로 2.7% 감소했다.


    활동계좌 수는 2011년 8월을 고점으로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다가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7월에는 전월보다 12.7% 급증했다.

    그러나 유럽과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주 부진으로 코스피가 하락하면서 월별 활동계좌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분기별로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증가세를 보여 최근 3년 내 처음으로 2분기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활동계좌 수는 1분기 223만1천321개에서 2분기 232만3천776개로 4.1% 늘어난데 이어 3분기에도 240만4천6개로 3.5% 증가했다.



    이중 개인이 1분기 217만5천941개에서 2분기 226만7천233개(4.2%), 3분기 234만6천295개(3.5%)로 늘었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