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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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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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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음.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223.03포인트(1.35%) 하락한 16,321.07로 장을 마쳤음.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1.39포인트(1.65%) 내린 1,874.74를,나스닥 종합지수는 62.58포인트(1.46%) 떨어진 4,213.66을 각각 나타냈음.

      뉴욕증시는 지난 10일 급락을 가져왔던 유럽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며 또다시 큰 폭으로 주저앉았음.


      - 13일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마쳤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8센트(0.13%) 내린 배럴당 86.03달러에 마감했음. 2012년 12월 이후최저가임.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1.55달러(1.72%) 떨어진 배럴당 88.66달러를나타냄.

      원유공급 과잉과 전 세계적인 경기둔화 우려가 유가 하락의 주요인으로 작용했음.


      금값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덕에 상승했음.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30달러(0.7%) 높은온스당 1,230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이는 9월17일 이후 최고치임.


      - 유럽의 주요 증시는 13일 경기둔화 위기감이 다소 진정되면서 3주간의 하락행진을 마감하고 반등했음.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1% 오른 6,366.24로 마감했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27% 오른 8,812.43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역시 0.12% 상승한 4,078.70으로 거래를 마쳤음.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23% 오른 2,998.32로 장을 마감했음.

      - 13일 코스피는 지난 주말보다 13.71포인트(0.71%) 내린 1,927.21로 마쳤음.

      이는 지난 3월 20일(1,919.52) 이후 7개월 만에 최저치임.

      코스닥지수는 투매성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전날보다 21.64포인트(3.89%) 내린 534.31로 마감했음. 낙폭은 올해 들어 가장 큰 것임.

      두 지수가 이처럼 동반 추락한 것은 달러화 강세, 삼성전자[005930] 실적 충격등으로 증시 환경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유럽 경기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임.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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