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오늘의 증시브리핑>(6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증시브리핑>(6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시장 개선 소식에 비교적 큰 폭으로오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8.64포인트(1.24%) 상승한 17,009.69를 기록.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도 21.73포인트(1.12%) 오른 1,967.90으로,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45.43포인트(1.03%) 뛴 4,475.62로 각각 마침.

    - 3일 국제유가는 내림세로 마감.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27 달러(1.41%) 하락한 배럴당 89.74 달러에 거래를 마침.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36센트(1.46%) 떨어진 92.



    06달러 선에서 거래됨.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배럴당 91.48 달러까지 곤두박질침.

    금값은 큰 폭으로 떨어져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22.20달러(1.8%) 빠진 온스당 1,192.90 달러에 거래를 마침. 2010년 8월 3일 이후 가장낮은 가격.


    - 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발 고용지표 개선 소식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26% 오른 6,527.91로 거래를 마침.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92% 상승한 4,281.74로 마감.

    독일 증시가 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87% 오른 3,133.37로 장을 마침.



    - 3일 국내 증시는 개천절로 휴장.

    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5.38포인트(0.77%) 내린 1,976.16으로 장을 마침. 지난6월 23일 이후 3개월여만에 최저치.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간 전날보다2.85p(0.50%) 오른 569.84를 나타냄.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