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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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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음.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75포인트(0.08%) 오른 17,279.74로 마감했음.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96포인트(0.05%) 떨어진 2,010.4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3.64포인트(0.30%) 하락한 4,579.79를 기록했음.

    전 세계 경제에 파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초미의 관심사가 됐던 스코틀랜드의 분리독립안은 부결로 끝났음.


    - 19일 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66센트(0.71%) 하락한 배럴당 92.41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반면에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64센트(0.65%) 오른 배럴당 98.34달러선에서 거래됨.

    금값은 하락세가 계속됐음.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10.


    30달러(0.84%) 떨어진 온스당 1,216.60달러에 거래를 마쳤음.

    - 유럽의 주요 증시는 19일 스코틀랜드의 잔류 결정 덕분에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영국 런던 증시는 상승했으나 파리 증시는 소폭 하락해 혼조세로 마쳤음.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7% 상승한 6,837.92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01% 오른 9,799.26에 각각 마감했음.

    그러나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8% 밀린 4,461.22로 문을 닫았음.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한때 0.9%까지 올랐다가 약간 후퇴해 0.3% 오른 348.82에 마감했음.

    - 세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웠던 스코틀랜드 분리 독립 투표가 19일 부결되자 코스피가 안도하며 2,050선을 회복했음.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08포인트(0.30%) 오른 2,053.82로 장을 마감했음.

    코스닥지수는 4.41포인트(0.76%) 오른 581.38로 마감하며 또다시 연중 최고치를새로 썼음.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580선을 넘은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이었음.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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