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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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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커지자 보합.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443.34로 전날보다 0.08% 상승.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920.24로 0.03포인트(0.00%) 상승.

    나스닥 종합지수는 0.05% 오른 4,355.05로 마감.


    - 국제 유가는 수요를 넘는 에너지 공급으로 약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0.47% 하락한96.92달러로 2월 3일 이후 최저 수준.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02% 내린 104.59달러.

    금값은 사흘 만에 상승으로 반전.


    9월물 금은 1.8% 상승한 온스당 1,308.20달러.

    - 유럽 주요 증시도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로 약세.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5% 내린 9,130.04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9% 하락한 6,636.16에 마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4,207.14로 0.61% 하락.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71% 내린 3,050.37.

    - 국내 증시는 혼조.

    코스피는 기관투자가의 차익 실현성 매물에 눌려 0.27% 내린 2,060.73으로 마감.

    코스닥지수는 0.12% 상승한 548.43으로 하루 만에 오름세로 반전.

    코넥스 시장은 21개 종목에서 3억9천42만원어치 거래.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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