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교보증권, 내부비리 익명제보시스템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교보증권, 내부비리 익명제보시스템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교보증권은 11일 윤리경영을 정착하고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자 자사 임직원들이 내부 비리를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도입했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이번 익명 신고 시스템 운영을 외부 업체인 '레드휘슬'에 위탁한다.


    교보증권 임직원은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보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또는 레드휘슬 홈페이지에 접속해 내부 비리를 신고할 수 있다.

    제보 내용은 교보증권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팀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통보돼회사가 즉시 해당 사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