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펀드 설정액 5천억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펀드 설정액 5천억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위험·중수익 시장 전략상품인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가 공·사모를 포함한 설정액 5천5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배당프리미엄펀드는 주식에 약 70%, 채권·유동성 등에 30%를 투자하는 주식혼합형 펀드다.


    C-W클래스 기준 6개월, 1년 수익률이 각각 10.51%, 11.38%로, 국내 배당주 클래스 펀드 중 최고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설명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 집계에 따르면 국내 배당주 펀드 설정액은 올해 들어 8천332억원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 배당프리미엄펀드 유입액은 3천735억원으로 44.8%를 차지한다.

    서유석 리테일마케팅부문 사장은 "배당프리미엄펀드는 시장에 대한 투자에서 현금흐름에 대한 투자로 전환하는 투자자 수요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다양한 전략을통해 안정적인 수익률로 투자자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