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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브리핑>(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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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경기 판단과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발언에상승세로 마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2.29포인트(1.00%) 뛴 16,424.85에서 거래를 마침.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9.33포인트(1.05%) 높은 1,862.31을,나스닥 종합지수는 52.06포인트(1.29%) 오른 4,086.23을 각각 기록.

    미국의 3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는 전월보다 2.8% 증가한 94만6천건을 기록.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99만건보다 낮은 수준.


    - 국제유가는 원유재고 증가에 소폭 상승.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1센트 높은 배럴당 103.76 달러에 거래를 마감.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23센트(0.21%) 오른 배럴당 109.60 달러 선에서 움직임.

    금값은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초저금리 유지 발언에 상승.


    6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3.20 달러(0.3%) 오른 온스당 1,303.50 달러에서 장을 마침.

    - 유럽 주요 증시는 중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온 데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5% 오른 6,584.17로 거래를 마침.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도 1.57% 상승한 9,317.82에,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 역시 1.39% 오른 4,405.66에 각각 마감.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1.48% 오른 3137.33을 기록.

    - 코스피는 기관의 거센 '팔자' 속에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마저 작아져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0.00%) 내린 1,992.21로 거래 마침.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85억원, 493억원 어치를 순매수한 반면에 기관은 1천34억원 어치 순매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85포인트(0.68%) 오른 565.96으로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지속.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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