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전선은 지난달 자사 주식 공개매수를 진행한결과 매수 예정 주식 수인 342만2천455주 가운데 276만8천844주가 응모했으며 응모한 주식 전량을 매수할 예정이라고 6일 공시했다.
해당 주식은 구자열 LS 회장 외 7인이 매수하며, 주당 매수가격은 6천200원이다.
지난달 LS[006260]는 불량 케이블 납품으로 원전 가동 중단 사태를 일으킨 종속회사 JS전선의 국내 사업을 모두 정리한다고 밝혔다. 이후 JS전선은 지난달 7일부터27일까지 자사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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