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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나흘째 자금 순유입…강도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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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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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식형펀드 나흘째 자금 순유입…강도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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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식형 펀드로 나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95억원이 순유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일 1천19억원 순유입한 이후 4거래일째 자금 순유입 상태를 보였다.

      다만 최근 1천억원 안팎으로 자금이 들어온 것과 비교해 유입 강도는 주춤했다.


      새해 들어 급락한 코스피가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신규 자금이 흘러들고는있지만 예상만큼 강한 반등을 보이지 않자 유입 강도가 약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지난 8일 0.48포인트(0.02%) 떨어진 1,958.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전자[005930] 어닝쇼크로 촉발된 지난해 4분기 국내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감으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4억원의 자금이 들어와 5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1조2천665억원이 들어와 닷새 연속 순유입했다. 총 설정액과 순자산총액은 각각 76조3천121억원, 77조1천335억원이 됐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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