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 위챗을 각각운영하는 한국 NAVER[035420]와 중국 텐센트가 내년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승자로서핵심 수혜 종목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BNP파리바는 12일 보고서에서 네이버 라인이 앞으로 신기능 추가를 통해 매출을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한국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 수익 창출의 잠재력이 여전히 풍부하다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텐센트도 PC에서 모바일로 순조롭게 기반을 옮기면서 위챗이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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