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IHQ[003560]의 계열사로 편입된큐브엔터테인먼트의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회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비스트, 포미닛, 트러블메이커, 지나 등 한류스타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8년 설립됐으며 2011년 33억3천만원, 작년 9억7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KDB대우증권은 내년 중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코스닥 상장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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