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신세계건설, 750억원 PF 채무 대신 갚아

관련종목

2026-02-07 19:2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건설, 750억원 PF 채무 대신 갚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건설[034300]은 신길음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의 원채무자인 ㈜디엔지파트너스가 대출금 상환의무를 이행하지 못함에 따라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무 750억원을 대위변제(대신 갚음)하기로 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신세계건설의 작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46.8%에 해당한다.


      신세계건설은 "이번 채무 인수 내용은 올해 3분기 재무제표상 기타충당부채에전부 손실로 반영해 추가 손실 반영 계획은 없다"며 "채무는 보유 현금으로 갚을 계획이며 이에 따른 추가 차입도 없다"고 설명했다.

      hye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