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동양건설산업 매각 또다시 유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양건설산업 매각 또다시 유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양건설산업의 매각이 또다시 무산됐다.

    동양건설산업은 8일 "회생절차 조기 종결을 위한 인수합병(M&A) 일정에 따라 이날 입찰 마감을 했으나, 입찰을 신청한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공시했다.


    동양건설산업은 "M&A 조기 종결을 위해 매각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동양건설산업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노웨이트 컨소시엄과 M&A 본계약을 체결했으나 컨소시엄이 지난 8월 중도금을 내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바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45년 역사를 가진 종합건설회사로 아파트 브랜드 파라곤으로 잘알려졌다.

    2010년까지 17년 연속 흑자를 내며 매출액 1조원을 달성했으나 2011년 서울 강남구 세곡동 헌인마을 부실로 작년 2월부터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