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우리로광통신 "최대주주 지분율 28.85%로 낮아진다"

관련종목

2026-01-27 21: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로광통신 "최대주주 지분율 28.85%로 낮아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대주주 주식양수도 계약 진행 중

      우리로광통신[046970]은 상속세 납부 이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42.74%에서 28.85%로 낮아진다고 30일 공시했다.


      우리로광통신의 최대주주였던 고(故) 김국웅 회장이 코스닥 상장 4개월이 안 된지난 3월 11일 별세한 이후 보유지분 42.74%(296만6천199주)는 유가족들에게 상속된바 있다.

      우리로광통신은 "지난 9월 25일 상속분할 협의가 이뤄졌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상속세 중 일부를 주식으로 납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내달 2일까지 주식 96만3천671주를 상속세로 내면 최대주주 김군자 외 3인의 보유 주식은 200만2천528주(28.85%)로 변경된다.

      우리로광통신은 "잔여 주식에 대한 주식 양수도 계약을 진행하고 있지만 매각상대방과 시기, 방법 등 구체적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