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서정진 셀트리온[068270] 회장에 대한 시세조종 혐의에 대한 결론을 미루자 셀트리온 주가가 상승세를보이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3.68% 상승한 4만7천900원에 거래됐다.
증선위는 전날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서 회장과 일부 셀트리온 주주의 시세조종혐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서 회장의 의견 진술만 듣고 논의는 다음으로 미뤘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중국고섬공고유한공사 등 다른 안건 처리로 시간이 지체돼셀트리온에 대한 심의는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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