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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 박윤소·김경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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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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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케이[085310]는 30일 탁인주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경훈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엔케이는 이에 따라 박윤소·김경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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