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1.00

  • 21.37
  • 0.47%
코스닥

939.40

  • 4.66
  • 0.49%
1/4

아시아 증시, 미국발 희소식에도 지지부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 증시, 미국발 희소식에도 지지부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9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과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상향에도 크게 힘을 받지 못했다.

    상승 개장했던 일본 증시는 하락세로 급반전했다.


    닛케이 평균주가지수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14,440.85로 2.48%, 토픽스지수도1,200.99로 1.72% 각각 하락했다.

    같은 시각 호주 S&P/ASX 200지수는 0.56% 내린 4,964.70에 형성됐다.


    대만 가권지수도 개장 후 낙폭을 키워 1.42% 떨어진 8,078.81이다.

    중국 증시는 혼조세로 개장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9% 상승한 2,025.32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A주도 2,119.74로 0.10% 올랐으나 상하이B주는 239.36으로 0.17% 하락했다.


    버냉키 의장의 발언으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되더라도 연준의 출구전략 변수는해결된 게 아닌데다 중국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달러당 100엔을 재돌파한 달러·엔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35분 100.37엔을 나타내고 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