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채권> 금리 이틀째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권> 금리 이틀째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방침의 영향으로 급등세를 보이던 채권 금리가 이틀째 하락했다.

    2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연 2.97%를 기록했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0.07%포인트 떨어진 연 3.25%, 10년물은 0.08%포인트하락한 연 3.50%로 집계됐다..

    국고채 20년물은 연 3.69%, 30년물은 연 3.78%로 각각 전 거래일보다 0.07%포인트씩 하락했다.


    통안증권 1년물 금리는 연 2.71%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고 2년물 금리는 0.01%포인트 떨어진 연 2.88%를 기록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과 기업어음(CP) 91일물 금리는 각각 연 2.69%, 연 2.74%로 전날과 같았다.



    문홍철 동부증권 연구원은 "오늘 외국인이 현물을 3천800억원 가량 순매수해 시장의 분위기가 호전됐다"면서 "이제 금리가 정점을 지나 단기급등세가 일단 마무리된 것 아니냐는 의견도 확산됐다"고 말했다.

    hoonki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