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투자자문사 작년 10∼12월 계약고 정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문사 작년 10∼12월 계약고 정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투자자문사들의 작년 3분기(10∼12월) 영업실적이 좋지 않아 총계약고가 정체 상태를 나타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전업 투자자문회사 150곳의 총계약고는19조5천359억원으로 전분기 말(9월 말) 보다 0.1%(191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자문계약은 감소했으나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일임 계약이 700억원 가량 증가하면서 총계약고는 소폭 늘어났다.

    총계약고는 2010년 말 22조1천억원에서 2011년 말 23조원으로 증가했다. 하지만우량 자문사인 브레인, 코스모 등의 운용사 전환과 자문형 랩 감소 등으로 작년 말19조5천여억원으로 감소했다.


    작년 3분기 영업수익은 635억원으로 전분기보다 8억원(1.2%) 줄었다. 분기 순이익도 109억원으로 흑자를 냈으나 고유재산운용이익 감소 등으로 전분기보다 흑자가31억원 줄었다.

    회사별로 살펴보면 가치(60억원), 브이아이피(52억원), 케이원(31억원), 아인에셋(18억원), 안다(8억원) 등의 순으로 분기 순이익이 컸다.



    3분기 중 순손실을 기록한 회사는 전체(150개)의 58.7%인 88개사였다.

    작년 말 150개 투자자문사의 총 자산은 6천438억원으로 전 분기 말보다 2.2%(140억원) 증가했으며 총부채는 17.8%, 자기자본은 0.6% 각각 늘었다.


    sungjin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