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비스 열혈팬 2살 아기, 깜찍 노래 영상 보러가기
지난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20개월 된 아기가 엘비스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아빠가 카시트에 앉은 엘라 메이(2)를 차에 태운 후 운전하면서 틀어준 엘비스의 '언어메리컨트릴로지'에 엘라가 따라부르는 모습을 담은 것.
리듬에 빠진 엘라는 격한 표정을 지으며 '옹알옹알' 노래를 따라부르다가도 팔을 들어올리며 아빠를 불러댔다. 엘라가 "아빠 안녕!" 할 때마다 아빠는 운전을 하는 중에도 엘라에게 "아기 안녕!"하고 답했다.

엘라의 영상이 조회수 130만건에 육박하며 해외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자, 이에 감사한 엘라의 부친은 '딸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라며 '엘비스의 서스피셔스마인즈, 더비틀즈, 트위스트앤샤우트 등 다른 노래들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이 영상을 올려줘서 고맙다' '너무 예쁜 꼬마숙녀다' '사랑스러운 딸과 아빠' '계속 노래하면서 아빠를 사랑하렴, 엘라!' '대디!' '하이, 젤리!'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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