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스탤론이 그의 영화 '익스펜더블 3편'에서는 윌리스가 빠지고 '인디애나존스' 해리슨 포드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윌리스 제외... 해리슨 포드 영입!!! 대단한 뉴스다!!!!!'라는 글을 올린 것.
윌리스는 이전 두편에 출연한 바 있다.
잠시 후 스탤론은 다시 '욕심 많고 게을러......당연히 일도 망하지'라는 비난글을 올렸다.
스탤론의 대변인은 이것이 윌리스를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 포드는 성룡, 아놀드 슈워제네거, 멜 깁슨 등과 함께 '익스펜더블 3'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난 브루스 윌리스가 좋은데' '욕심많고 게으르다니 윌리스가 의원인가' '1편도 겨우 봤는데 3편? 절대 안본다'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인기기사]
● 세계 최대 아프로 모발女 '자연산이에요'
● 미인대회 우승 18세女, 사제폭탄 제작해 투척
● '英 희대의 연쇄살인마 살던 집, 헐값에 매물로…'
● 모델로 돌아온 프랑스 전 영부인 브루니 '나이가 무색'
● '나라마다 1초, 4분만에 세계여행' 英청년, 201개국 영상 눈길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a href='http://www.nocutnews.co.kr' target='_blank'>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