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미스터리 배탈 유행' 美 8개주, 250여명 발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 배탈 유행' 美 8개주, 250여명 발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원인 모를 배탈이 미국에서 유행 중이라고 지난 24일 미국 매체 ABC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최근 미국 질병대책센터(CDC)는 미국의 최소 8개주에서 250여명 이상이 원인 모를 배탈에 걸려 최소 10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CDC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 사이 주로 발병했으며, 아이오와주, 네브래스카주, 텍사스주, 위스콘신주, 조지아주, 코네티컷주 등 8개주에서 보고됐다.

    열대 지역이나 아열대 국가에서 자주 발견되는 원포자충 감염에 의한 이 배탈의 증상은 설사는 물론 경련, 몸이 붓고 피로, 체중 감소 등으로 감기와 유사하며 방치할 경우 한달이상 지속되기도 한다고.


    미국 식품의약청은 수입된 식품에 의한 병원균에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으로 알려졌다.

    tender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