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피로야 물럿거라…'매일 7시 22분 기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로야 물럿거라…'매일 7시 22분 기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당신은 만성피로에 시달리지 않나요?

    10일(현지시각) 호주의 헤럴드 선은 '당신이 항상 피곤한 이유는 사실 평소 의심해 보지 않은 무언가 때문으로,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일 수 있다'며 피곤한 이유들을 소개했다.


    스트레스는 잠을 제대로 못 자게 하고 피곤하게 하지만 너무 한가롭게 지내는 것이 실제로는 피곤하고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다고 헤럴드 선은 설명했다.

    너무 적거나 너무 과도하게 운동하는 것도 피곤의 요인이다.


    운동은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로토닌과 아데노신과 같은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그러나 운동을 너무 적게 하면 이런 것들이 생기지 않는다. 반면 과도한 운동, 특히 밤에 하는 운동은 스트레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잠자기 한 시간 이내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다.



    또한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잠자는 시간보다 중요하다. 뇌와 몸에 수면 사이클이 끝났다는 것을 알리기 때문. 연구에 따르면 가장 이상적인 기상 시간은 오전 7시22분이다.

    적절한 수분 섭취를 위해 몸무게 1kg 당 하루 30㎖의 물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즉, 몸무게 70kg의 성인의 경우 2.1ℓ의 물이 필요한 셈이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의 중요성도 지적했다. 비타민C는 만성 스트레스와 질병 또는 수술로 인해 피로할 때 건강에 결정적이라고 헤럴드 선은 소개했다.

    에너지 생산에 중요한 마그네슘은 과음과 경구 피임약에 의해 쉽게 부족해진다. 성인은 하루 310~420㎎이 필요하다.
    cbs2000@cbs.co.kr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없어진 소품이 쓰레기로 둔갑…MBC ‘구가의서’ 촬영팀 당혹
    ● 가정폭력 입건 마르코, 전화해보니…아내 안시현이 받아
    ● 류현진,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다저스 물타선'
    ● 라임 먹은 개, 반응이 화제 '왜 이래?'
    ● 北측이 김양건을 회담대표로 내세우지 않은 이유?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