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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모델했다고…' 女교사, 결국 권고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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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모델했다고…' 女교사, 결국 권고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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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고등학교 여교사가 비키니 모델을 했었던 것이 드러나 결국 권고사직을 당했다고 7일 호주 매체 데일리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난달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카운티고교 여교사 올리비아 스프라우어는 교장실에 불려갔다.


    교장은 그녀가 이전에 모델 활동을 하면서 찍었던 비키니 사진, 속옷 모델 사진 등을 가지고 있었다. 한 교육 위원회 위원이 사진을 보내 왔다고.

    올리비아는 한때 모델로 활동했다고 인정했고, 교장은 그녀를 해고했다.


    올리비아는 '어쨌든 올해 말쯤 학교를 그만둘 생각이었다'며 '모델일을 계속하면서 대학원에 다닐 계획'이라고 말했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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